07.24 [소셜포커스] 장애인 돌봄의 든든한 동반자, 서울시장 표창 영예
페이지 정보

본문
[소셜포커스 임보희 기자] = 장애인 돌봄 성과가 서울시의 공식 인정을 받았다.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서대문장복)은 24일 ‘제1회 장애인돌봄종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장애인 돌봄서비스 지원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종사자 처우 개선과 지역사회 연계 확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시는 이날을 장애인돌봄종사자의 날’을 지정하고, 장애인 돌봄 업무에 헌신해 온 종사자와 기관의 공로를 조명했다. 현장에서 전문성과 책임감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돌봄의 질을 높인 개인과 기관을 격려하고자 기획됐다.
서대문장복은 2008년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2012년 활동지원센터를 별도로 개소하며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지역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 참여를 지원해 왔다.
특히 2024년 국민연금공단의 활동지원 평가에서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단순한 운영실적을 넘어, 질 높은 서비스 제공, 안정적 체계 구축, 이용자 중심 운영 등 다방면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다.
서울시 관계자는 “장애인 돌봄을 현장에서 묵묵히 이어가는 분들이 복지사회의 기둥”이라며 “이번 표창이 현장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용성 서대문장복관장은 “수상의 공은 현장에서 애쓰는 모든 돌봄 종사자에게 돌아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체계를 강화하고, 종사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출처 : 소셜포커스(socialfocus)(https://www.socialfocus.co.kr)
관련링크
- 새창 바로가기 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16 146회 연결
- 이전글07.24 [서울복지신문]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시장 표창 수상 25.07.25
- 다음글07.24 [에이블뉴스] 서대문장복, ‘제1회 장애인돌봄종사자의 날’ 맞아 서울시장 표창 수상 25.07.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