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활동서비스팀 7월의 무더위, 그늘 아래 개울 길을 따라 발을 담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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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무더위를 피해 계곡을 찾았습니다.
그늘 아래 물길을 따라 발을 담급니다.
행여나 넘어지지 않을까 선생님과 손을 잡고 작은 송사리 들이
헤엄치는 개울물을 따라 걸어보는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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