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활동서비스팀 뜨끈뜨끈 불가마를 즐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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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 불가마를 즐기는 시간>
싱그러운 봄 햇살은 외부활동을 자주 하게 만듭니다.
아침, 저녁 아직은 서늘한 바람이 부는 간절기에 안성맞춤인
불가마 찜질방을 찾아 왔지요. 검은 숯이 빨간 색을 보이더니
하얗게 변하는 신기한 모습을 쳐다보며 연신 흐르는 땀을 수건으로
닦아내며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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