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활동서비스팀 겨울의 찬바람이 다가오기 전 가을의 끝자락을 함께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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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찬바람이 다가오기 전 가을의 끝자락을 함께 걸어봅니다.
바스락 거리는 낙엽 밟히는 소리는 곧 뽀드득 눈이 밟히는 소리로 바뀌게 되겠지만
아직은 낮 시간의 따스한 햇살과 함께 가을의 마지막을 느껴봅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얼굴에 스며든 미소가 한적한 낮 시간의
산책을 고스란히 즐기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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